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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범양냉방 공재현 상무, 국토부 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1446호] 2020.07.17  23: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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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해외플랜트 시장 팬공급 기여

   
▲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 귀뚜라미범양냉방 공재현 상무

[가스신문=양인범 기자] ㈜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 이영수)의 공재현 상무이사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령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기계설비의 날’은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과 기계설비인들의 위상 제고를 위해 제정된 날로 2016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열어 한 해 동안 기계설비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업계인을 선정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과 우수기계설비인 포상을 하고 있다.

범양냉방 공재현 상무는 지난 31년간 국산 냉동·공조(HVAC)설비 개발과 수출 증대에 헌신하며 한국 냉동 공조 산업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 상무는 카타르 라스라판 2730MW IWPP(독립용수전력생산)발전소, 카타르 루세일 익스프레스웨이 프로젝트 공사, 싱가포르 주롱 해저 유류 비축기지 공사 등 해외 유수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해 국산 냉동·공조 설비를 성공리에 설계, 시공하며 한국 기계설비 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고효율 가역 Giant Fan 국책과제 수행 경험과 신기술 발표작으로 선정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터널 공사에 축류형 팬 공급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초장대 대심도 터널에 우수 제품 공급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범양냉방 공재현 상무는 “국내 기계설비 산업 발전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노력해온 일들을 좋게 평가해 주신 덕분”이라며 “산업용 기계설비의 국산화와 수출 증대에 더 힘써 한국이 기계설비 강국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기계설비산업과 관련된 5개 단체가 소속된 연합으로써 1986년 7월 16일 조직돼 올해 설립 34주년을 맞았다.

양인범 기자 ibyang@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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