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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유튜브 ‘오렌지 텔레비’ 채널 오픈

기사승인 [1440호] 2020.06.02  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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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해
LG그램 노트북 등 경품도 제공

   
▲ E1이 유튜브 채널 '오렌지 테레비'를 오픈하고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E1(대표이사 회장 구자용)이 LPG 관련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오렌지 테레비’를 오픈하고 홍보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6월 2일부터 ‘오렌지 테레비’ 구독자를 대상으로 100만 오렌지포인트, 최신형 LG그램 노트북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오렌지 텔레비전’에 대해 회사 측은 기존 유튜브 채널과 달리 LPG자동차와 제품, 서비스 등의 관련 정보를 해당 분야의 유튜브 TOP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 재미있게 전달하는 업계 최초의 유튜브 인포테인먼트 채널이라고 밝혔다.

LPG자동차 시승에는 자동차 전문기자 김한용 크리에이터가 함께하고 LPG자동차 관리 및 정비 컨텐츠에는 자동차 명장으로 친근한 박병일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또한 ‘나는 자연인이다’로 친숙한 개그맨 윤택이 전국 충전소와 맛집을 탐방한다. 한국 최초의 여성 락커 가수 도원경이 전국의 숨겨진 숲길을 소개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그린 트레일’의 진행자로 합류한다.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LPG의 장점과 특성을 알리는 ‘호기심 천국’도 관심을 끈다. 또한 서로 다른 LPG자동차와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유쾌한 비교 토론 ‘LPG 썰전’ 등의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LPG의 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오렌지 테레비’ 오픈과 함께 E1에서는 구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채널을 구독한 후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한 명에게 100만 오렌지포인트와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본인의 SNS나 커뮤니티에 ‘오렌지 테레비’의 콘텐츠를 게시하면 두 명을 선정해 최신형 LG그램 노트북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응모는 해당 채널 구독 후 E1 오렌지카드 홈페이지 또는 App에서 6월 2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다.

E1 관계자는 "지난해 LPG 자동차 사용제한 폐지 후 이제 누구나 LPG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LPG 자동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알리고자 오렌지 테레비를 개설했다”며, “앞으로 오렌지 테레비에 올라올 영상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 테레비’ 공식 채널(https://www.youtube.com/user/E1orangecard) 또는 유튜브 검색창에 ‘오렌지 테레비’를 검색하여 시청할 수 있다.

김재형 기자 number1942@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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