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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창사이래 최대 실적 기록

기사승인 [1426호] 2020.02.17  2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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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매출 8,746억원, 영업이익 794억원
가스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주력제품 선전

   
▲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SK매직 화성공장 전경

[가스신문=양인범 기자] SK매직(대표 류권주)이 2019년 연결기준 매출 8,746억원, 영업이익 794억원, 세전이익 541억원을 달성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K매직은 지난해 대비 매출이 32.7%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58.5%, 세전이익은 78%로 대폭 증가해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펼쳤다.

특히 실적 상승을 견인한 렌탈사업은 지난해 누적계정 181만을 달성하며, 회사의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았다. 가전사업도 가스레인지,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 주력제품이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며 선전했고, 빌트인 시장 수주 금액도 1,000억원에 달해 탄탄한 사업 구조를 확립했다.

SK매직은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2020년 매출 1조원, 누적 계정 220만 달성을 사업계획 목표로 잡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고객경험 기반의 CS혁신 △차세대 ERP 성공적 구축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핵심 과제로 정했다.

류권주 SK매직 대표는 “SK매직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2020년을 ‘서비스 품질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고객가치 혁신실’을 신설하고 전 밸류 체인에 걸쳐 서비스 품질을 혁신해 나가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비즈 혁신 조직을 새로 만들어 회사의 모든 비즈 및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의·재설계하고, 관련된 DT기술과 방법론을 도입해 새로운 기간 시스템인 차세대 ERP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양인범 기자 ibyang@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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