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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물이 필요없는 3세대 카본매트 출시

기사승인 [1462호] 2020.11.16  23: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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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매트 제품 단점 대부분 해결

   
▲ 귀뚜라미가 새로 출시한 카본매트 사진

[가스신문=양인범 기자] 가정용보일러 전문기업인 ㈜귀뚜라미(대표 최재범)가 3세대 난방매트인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기존 난방매트 제품이 가지는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 등의 단점을 상당수 해결했다.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직류 24V 전기를 사용하는 특수 카본 열선을 적용해 화재 걱정이 없고,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문제를 해결해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았다.

또한 매트에 닿는 부위만 따뜻해지는 기존 온수매트와 달리 특수 카본 열선은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고르게 온기를 전달해 따뜻한 수면 환경을 조성해 준다.

전기요금은 하루 8시간씩 한 달 동안 사용시 월평균 1,130원으로 온수매트 4,120원의 1/4수준이다.

아울러 물을 사용하는 온수매트의 단점인 누수, 세균, 물 보충, 소음이 없다. 물을 사용하지 않아 누수 걱정이 없고, 장기간 물을 매트에 순환할 경우 발생하는 세균이 없어 청결하며, 물 보충의 불편함이 없다. 모터 소음과 물이 끓는 소음도 원천 차단했다.

특히 귀뚜라미는 지난 2011년 처음 온수매트를 출시하고, 10년간 축적된 최적의 숙면 온도제어 기술을 집약해 수면 중 최적 온도를 유지해 주는 ‘취침모드’를 이번 3세대 카본매트에도 적용했다.

온도조절기는 터치스크린과 음성안내 기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측면에는 USB포트를 적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매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매트는 너도밤나무에서 얻은 천연섬유인 모달을 주소재로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피부자극이 적다. 기존 전기매트와 온수매트 등을 제조할 때 사용한 화학접착제 대신 100% 핸드메이드 봉제 방법을 사용해 튼튼하고 안전하다. 매트 모서리에는 별도 전원 스위치가 적용돼 손쉽게 매트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어 더 편리하다.

이외에도 매트 좌우 온도를 1℃단위로 개별 제어하는 분리난방 기능, 온열 찜질 기능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은 전자파는 물론이고 난방성능, 경제성, 안전성, 휴대성 등을 모두 겸비한 제품으로 새로운 난방매트 시장을 만들 것이며, 올겨울 부모님에게는 따뜻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젊은 캠핑족들에게도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양인범 기자 ibyang@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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