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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로당에 CO경보기 무료 보급

기사승인 [1454호] 2020.09.16  23: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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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서라벌도시가스

   
▲ 정성원 지사장이(왼쪽) 가스시설을 확인하고 있다.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정성원)는 16일 서라벌도시가스와 함께, 가스보일러 사고예방을 위한 CO경보기를 경주시 경로당 40개소에 보급했다.

이날 가스안전공사는 강릉펜션 CO중독사고 이후 가스보일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라벌도시가스사와 업무협의를 거쳐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40개소 경로당에 CO경보기를 보급했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CO경보기는 법 개정을 통해 2020년 8월 5일부터 신규숙박시설에는 의무화됐으며 기존 숙박업소도 2021년 8월 4일까지 의무화됐다. 특히 경로당 시설은 마을 주민들이 늘 상주하는 곳으로 지난해 강릉 펜션 사고를 거울삼아 혹시 모를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급에 나섰다.

가스안전공사 정성원 경북동부지사장은 “매년 CO경보기를 보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모든 시민들이 CO 위험성을 알고 중독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경인 기자 oppaes@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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