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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초대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 오픈

기사승인 [1454호] 2020.09.16  2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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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모델링해 자동차 주유와 LPG충전 30여대 동시 가능
대형 편의점·터널식 세차기·카페테리아…새 디자인도 적용

   
▲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S-OIL의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이 운영되고 있다.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인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흐름이 복합화, 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주유소와 충전소를 약 9917㎡(3000평)의 부지에 리모델링했고 셀프 주유기 10대와 LPG충전기 4대를 갖췄다. 이곳에서 3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고객편의를 위해 대형편의점과 터널식 자동 세차기 2대를 운영 중이며, 화물차 주유 고객 및 세차 대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도 있다. 또한 세련된 외관 이미지 전달을 위해 친환경 재활용 자재, LED 조명 및 노란색과 녹색을 조화롭게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New Signage를 적용했다.

S-OIL은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의 넓은 부지를 활용하여 미래 지향적이고 차별화된 부대서비스를 도입할 방침이다. 차량관리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손 세차 서비스와 화물차 전용 대형 세차기 및 차량관련 PB 상품 도입을 우선 검토 중이다. 또한 넓은 부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튜닝 특화 정비점 및 모바일 APP 기반 주유 세차 배달 등 새로운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

S-OIL 관계자는 “초대형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출범을 계기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미래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Landmark)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재형 기자 number1942@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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