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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갈두마을에 LPG배관망 설치 공사

기사승인 [1454호] 2020.09.16  2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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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억6500만원 투입해 올해까지 완료 계획
내년 가학·강절마을도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

   
▲ 해남군은 에너지소외계층의 복지혜택을 증진하고자 마을단위 LPG배관망 사업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전라남도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북일면 갈두마을에 소형LPG저장탱크와 배관 설치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관련 해남군은 도비 9000만원 등 총 사업비 5억6500만원(세대별 자부담 10%)을 투입해 올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북일면 갈두마을 51세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내년 LPG배관망 사업지로 계곡면 가학마을과 강절마을을 신청한 상태이다. 특히 에너지 소외지역의 주거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해당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LPG배관망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소형LPG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각 세대별로 배관망을 구축해 값싸고 편리하게 가스를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LPG용기 및 기름보일러 등을 사용해온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기존 고무호스와 노후배관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해 LP가스를 도시가스 수준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호응이 크다.

김재형 기자 number1942@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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