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경남에너지, 장마철 굴착공사 사고 예방안전 홍보

기사승인 [1448호] 2020.08.07  23:06:15

공유
default_news_ad1

- 창원시 및 8개 시·군과 협력, 안전망 공유 등

   
▲ 경남에너지가 창원시 등 경남도 내 시군 굴착공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홍보를 했다. 사진은 창원시청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경남에너지(대표 정회)는 창원시를 비롯해 경남도 내 8개 시군에 굴착공사로 인한 가스배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안전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차량통행량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인 창원시청 대형전광판 외 6개소, 재난문자전광판 20개소, 각 지역주민센터 모니터 80개소, 버스승강장 170개소를 활용하여 안전홍보영상을 개시하고 있다.

아울러 방학기간 중 학교내 굴착공사 사고예방을 위한 방문 홍보, 굴착공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 전달, 현수막 게재 등 다양한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호우로 인한 가스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굴착공사 순찰을 강화하였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비상체계를 재정비 했다.

경남에너지 도춘호 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가스 안전관리 시스템 재정비 및 홍보활동 강화로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에너지는 매년 재가장애인 봉사활동, 주거개보수 봉사활동 등을 통해 도민의 안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주병국 기자 bkju@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28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