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지역난방공사, ‘지역경제 살리자’ 온누리 상품권 지급

기사승인 [1448호] 2020.07.30  09:48:22

공유
default_news_ad1

- 28일 노사 함께 코로나19 극복차 지역경제 돕기 동참

   
▲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와 한국지역난방노동조합(위원장 이홍성)은 지난 28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를 돕기 위해 전 직원의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에 합의했다.

이번 온누리 상품권 지급은 노사가 함께 전국 19개 지사 설명회를 통해 전 직원의 동의를 받은 것으로, 직급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19년도 경영평가 성과급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한난 관계자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전 직원이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서 적극적 소비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난 임원 9명 전원은 공기업 최초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올해 연봉의 10% 수준인 약 9,400만원을 코로나 19 지원 사업을 위해 반납하였으며, 한난 직원들도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지난 4월 급여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받은 바 있다. 한난은 이번 온누리 상품권 지급 동참까지 합하면 약 10억원 상당의 재원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게 된다.

주병국 기자 bkju@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28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