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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코리아 2020'은 경품도 푸짐

기사승인 [1445호] 2020.07.13  2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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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일 양재동 aT센터
추첨 통해 택배로 배송

   
▲ 가스코리아 2018에서 경품 추첨하는 모습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코로나19로 약 5개월 연기되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GAS KOREA 2020)에는 참가업체들의 다양한 가스 관련 제품 외에도 약 100점의 푸짐한 경품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스코리아 2020 조직위원회는 전시장을 방문하는 관람객과 참가사 관계자를 위한 다양한 경품을 마련, 17일 오후 4시 추첨을 통해 택배로 배송한다.

준비된 경품은 약 50만원 상당의 가스의류건조기(린나이코리아)와 40만원 상당의 온수매트(경동나비엔, 귀뚜라미보일러), 가스그릴 브라텐(화이버텍), 가스바베큐그릴(코베아, 지라프), 야외용 직결식 가스버너(캠프마스타, 동성정밀), 가스타이머콕(라맥스, 세이프퀴슬, 신광기업, 미랜, 엠씨테크놀로지), 레저용 가스버너(동산기업), 휴대용 가스레인지(태양산업, 대륙제관), 팔각무늬구이판(썬터치), 야외용 가스버너(나비아), 3kg 가스용기(윈테크) 등 약 100점을 준비했다.

양영근 조직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사태로 약 5개월 연기되어 열리지만 다행히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면서 볼거리도 풍성하다”며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완벽하게 준비하는 만큼 많은 가스인들이 전시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가스코리아 2020에는 국내외 66개사(162개 부스)에서 참가해 다양한 가스제품을 전시한다. 전시장인 aT센터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 2코스째 ‘양재시민의 숲 역’에서 하차하면 전시장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 3호선 양재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해도 된다. 경부고속도로 양재IC에서 약 5분 거리에 있다.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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