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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루이 & 이와타니 합동 신년회
가스경보기 GW 실증사업 개시

기사승인 [1424호] 2020.02.14  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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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에너지사업 적극 추진
도쿄에 산업가스센터 설립

[가스신문=강동수 기자] 일본 마루이와 이와타니는 지난 달 관동지역 합동 신년회를 개최하고 올해 5월 창립 90주년을 맞는 이와타니산업은 새로운 사업 전개의 결의를 표명했다.

주최 측 대표인 마루이의 스즈키 마사토 관동지역회 회장은 작년의 태풍에 의한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로 마루이 재해 구조대를 파견하고 580호의 설비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말하며 ‘원 이미지, 원 하트’의 캐치 프래이즈를 내걸었다.

한편 이와타니 수도권회 하라마츠 타로 회장은 올해 5월에 창립 90주년을 맞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보고하며 내실을 다진 1년이었다고 지난해를 기념했다.

이어서 이와타니산업의 마키노 아키지 그룹 회장은 지난해의 캠페인을 사사하고 미·중 무역분쟁과 영국의 EU 탈퇴 문제, 한일간의 갈등 등의 긴박한 국제 정세 속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시설을 폭격하는 등 에너지 위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국제 정세를 전망했다. 한편 일본 내에서는 재해가 다발하여 재해에 강한 분산형 에너지로서의 LP가스의 역할을 강조했다.

LP가스사업은 320만 세대에 공급하는 규모가 됐고, 인구 감소와 에너지 절약이 진행되는 가운데 새로운 서비스의 전개를 모색하게 되어 가스경보기를 앞세운 새로운 안전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실증사업을 개시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산업가스분야에서는 헬륨 등의 안정 공급을 위해 도쿄에 가스센터를 설립했고, 수소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소 충전소의 운영 비용을 줄이고, 올림픽을 위한 도쿄도의 연료전지 버스 100대 투입 등 앞으로의 수소 기술의 발전과 보급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강동수 기자 kangtaro@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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