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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국내 소비자 위한 공식몰 개설

기사승인 [1416호] 2019.12.02  23: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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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기술 보유
실내 공기질 측정기와 음주측정기 선봬

   
▲ 센코가 공식 자사몰 개설로 브리즈와 블로우를 판매한다.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가스센서 및 휴대용 가스검지기 전문생산업체인 ㈜센코(대표 하승철)가 프리미엄 실내 공기질 측정기 브리즈(BREEZE)와 휴대용 음주측정기인 블로우(BLOW) 판매를 위한 자사의 공식몰(hbreath.com)을 개설했다.

센코의 브리즈는 ‘청정기, 그 이상의 공기파트너’라는 컨셉으로 일반 공기청정기가 감지하지 못하는 실내 주요 오염원을 8개의 정밀센서로 정확하게 측정해 준다.

센코에 따르면 실내 공기 중의 포름알데히드, 극초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온도 그리고 습도를 측정하여 브리즈 플랫폼과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한다는 것이다. 브리즈는 병원이나 어린이집, 요양원, 반도체공장, 고급 휴양시설 등 정밀한 실내 공기 질 측정이 필요한 곳에서 IoT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센코의 블로우는 ‘센서 있게! 센서 있게!’라는 컨셉의 전기화학식 센서로 경찰 음주단속기에 준하는 정확한 값을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음주측정기다.

이번 제품은 기존의 스트로우형이 아니라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앱 연동 빅데이터 분석으로 사용자 맞춤형 음주 습관 개선과 해독 능력을 판단하고 대리운전까지 간편 호출이 가능하다.

센코는 이번 자사몰 개설을 기념해 12월 18일까지 브리즈와 블로우를 2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센코의 하승철 대표는 “가스센서와 가스안전기기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인정을 받고 이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환경과 안전을 위한 첨단 센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더 안전한 생활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과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2004년 설립된 센코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화학식 가스센서를 양산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산소(O2) 센서를 시작으로 오존(O3),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2), 수소(H2O), 포름알데히드(HCHO), 이산화질소(NO2), 황화수소(H2S), 메탄(CH4), 이산화황(SO2) 등을 검출하는 센서를 개발해 왔다.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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