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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고압용기 재검사 모니터링시스템 도입

기사승인 [1416호] 2019.11.29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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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검사기관 검사품질향상 워크숍 개최
재검사모니터링시스템 개발현황 등 소개

   
▲ 전문검사기관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이 천안 가스안전교육원에서 개최했다.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앞으로 고압용기 재검사장의 검사품질향상을 위해 모니터링시스템 도입이 추진된다.

지난 28일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회장 김철호)와 공동으로 전문검사기관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천안 가스안전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고압용기와 LPG용기 및 특정설비 전문검사기관 30개사 대표자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검사기관 운영현황 및 검사품질향상을 위한 향후 방안을 공유하고, 검사기관 관련 사고사례와 검사기관 운영 모범사례에 대한 발표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가스안전공사에서는 현재 개발 중에 있는 고압용기 재검사 모니터링시스템과 특정설비 재검사 결과등록 시스템에 대한 개발방향 및 일정 등을 소개하고 시스템 개발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재검사현장에서 법령에 따라 안전하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검사품질을 확보하고 공정하고 건전한 재검사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이러한 의지를 담아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가스안전공사 곽채식 검사지원처장은 “고압용기 등 전문검사기관의 재검사 품질향상에 대한 정부와 국민의 기대가 높은 만큼 철저하고 안전한 재검사를 통해 고압제품의 안전을 확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으며, 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김철호 회장은 “검사기관 모두가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가격경쟁이 아닌 품질경쟁을 통해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검사기관으로 성장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경인 기자 oppaes@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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