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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서울本, 신재생 보급 확산 협력방안 논의

기사승인 [1413호] 2019.11.06  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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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종합협의체 회의’ 개최

   
▲5일(화)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된 「2019년 신재생에너지 종합 협의체」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김진수 서울지역본부장(앞줄 우측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신문=정두현 기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진수)는 지난 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9년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종합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지난 4월 개최된 상반기 신재생에너지 종합 협의체와 7월 개최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협의체에서 도출된 신재생 정책, 이슈, 비즈니스모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와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협의체에서는 서울시, 서울에너지공사, SH공사, 전기안전공사, 서울기술연구원, 서울환경운동연합 등 7개 지자체, 공공, 시민단체와 태양광, 태양열 등 7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전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태양광 안전 관련 현황 및 이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서울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기관별 중점 추진사항 및 협력 아젠다를 청취하고 신재생에너지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수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의체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협력방안 모색을 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해 태양의 도시 서울의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현 기자 jdh20841@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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