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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2019 대리점세미나 개최…재도약 의지 다져

기사승인 [1410호] 2019.10.18  23: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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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덴싱 의무화정책 세부내용 소개, 우수대리점 포상도

   
▲ 대성쎌틱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전국 대리점세미나를 개최, 내년도 영업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스신문=정두현 기자]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전국 대리점을 대상으로 성수기 판매전략 구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주를 시작으로 대전, 서울 등 3개 지역에서 개최된 대성쎌틱 ‘2019년 대리점정책세미나’에선 가스보일러 판매 성수기를 앞두고 정부의 콘덴싱보일러 보급확대 정책과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정보교환 및 본사·대리점 간 유대강화를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도 국내 가스보일러 선도기업으로 재도약한다는 슬로건 아래 내년 4월 콘덴싱보일러 의무화를 앞두고 친환경보일러 판매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에 콘덴싱 지원금 신청과정 및 등록서류 작성법 등 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해 집중 소개됐다.

특히, 대성쎌틱의 주력 제품인 ‘S-CLASS’ 친환경보일러와 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인 가스보일러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돼 올 성수기 신제품 중심의 판매영업을 수립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우수대리점 시상과 모범지점 사례 발표를 통해 상호 영업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날 고봉식 대성쎌틱에너시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으로 친환경 보일러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어 본사도 꾸준히 고민하고 여기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다”며 “전국 대리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내년도 친환경보일러 시장 선점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수 국내 기술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향식 콘덴싱보일러를 보급하고 있는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주력 제품인 S-Class 가스보일러를 비롯해 매년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며 콘덴싱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정두현 기자 jdh20841@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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