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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그래도 LNG발전이 대안

기사승인 [1409호] 2019.10.16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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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탈원전을 둘러싼 여야간 신경전이 날카롭다.

지난 7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부문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의 급진적 탈원전 정책 3년 만에 후유증이 심각하다고 날을 세웠다.

한국전력공사 및 한수원 등 발전 6개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영업이익이 12조16억원에서 2018년 -2080억원으로 12조2096억원으로 대폭 감소해 적자로 전환하고 당기순이익도 2016년 7조1483억원에서 2018년 -1조1745억원으로 8조3223억원이 감소하는 등 영업실적이 급격히 하락했다는 주장이다.

야당 의원들은 이 같은 원인이 원전 공급량 감소, LNG발전소의 천연가스 사용량 증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등에 따른 비용증가가 주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정부는 에너지전환정책에 의한 원전의 점진적 감축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다고 반박하며 정부가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았다는 해명이다.

궁극적으로 에너지전환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원전 감소와 신재생에너지 확대 이전에 브리지 연료로서의 LNG발전소 확대가 현실적인 대안이다.

더구나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서는 LNG발전소 건설확대와 가동률 증가가 불가피하다. ‘에너지전환정책의 성공과 미세먼지 감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지혜가 필요한 지금, 경제급전에서 벗어나 환경급전을 기반으로 한 LNG발전소가 그 하나의 답임은 자명하다.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탈원전을 둘러싼 여야간 신경전이 날카롭다.

지난 7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부문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의 급진적 탈원전 정책 3년 만에 후유증이 심각하다고 날을 세웠다.

한국전력공사 및 한수원 등 발전 6개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영업이익이 12조16억원에서 2018년 -2080억원으로 12조2096억원으로 대폭 감소해 적자로 전환하고 당기순이익도 2016년 7조1483억원에서 2018년 -1조1745억원으로 8조3223억원이 감소하는 등 영업실적이 급격히 하락했다는 주장이다.

야당 의원들은 이 같은 원인이 원전 공급량 감소, LNG발전소의 천연가스 사용량 증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등에 따른 비용증가가 주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정부는 에너지전환정책에 의한 원전의 점진적 감축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다고 반박하며 정부가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았다는 해명이다.

궁극적으로 에너지전환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원전 감소와 신재생에너지 확대 이전에 브리지 연료로서의 LNG발전소 확대가 현실적인 대안이다.

더구나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서는 LNG발전소 건설확대와 가동률 증가가 불가피하다. ‘에너지전환정책의 성공과 미세먼지 감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지혜가 필요한 지금, 경제급전에서 벗어나 환경급전을 기반으로 한 LNG발전소가 그 하나의 답임은 자명하다.

가스신문 kgnp@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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