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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캐치, 일산화탄소 경보기 판매 대리점 모집

기사승인 [1409호] 2019.10.07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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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 특허 2건․음성안내 서비스 등 차별화
캠핑장에서 사용하도록 휴대배터리와 연결

[가스신문=김재형 기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출시한 가스캐치(대표 강수철)가 보일러 대리점과 가스시공업체를 대상으로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가스캐치 일산화탄소 경보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유독가스를 감지 시 1차로 경고 버저가 울린 후 2차 경고 시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하라는 음성안내가 이어진다. 특히 가스캐치를 보일러와 연결하면 2차 경고 시 보일러작동을 정지한다는 안내와 함께 실제 멈추게 하는 기능이 유용하다. 이와 함께 주위 온도가 6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화재를 경고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이용한 보일러 제어 시스템’과 ‘일산화탄소 감시를 통한 보일러 제어 시스템’ 등으로 지난 8월 특허를 받았다.

회사의 강수철 대표는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일반 오픈마켓에 판매할 수 있지만 보일러 대리점의 협력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돼 가스캐치의 일산화탄소 경보기 판매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의 관심을 부탁했다.

가스캐치의 경보기는 품질보증 3년으로 7~8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캠핑장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 배터리와 연결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 가스캐치가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출시하고 판매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사진은 경보기를 캠핑지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배터리를 연결한 모습)

김재형 기자 number1942@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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