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 고위험 산업시설 기술지원

기사승인 [1409호] 2019.10.04  23:22:15

공유
default_news_ad1

- 안전진단, 가스안전교육 등 지원

   
▲ 고위험 가스시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이 실시되고 있다.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충북지역 내 고위험 산업시설을 보유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진단 및 가스안전교육 등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기술지원은 가스안전공사가 보유한 가스안전전문기술 및 노하우를 지역경제의 중추가 되는 산업현장에 전파해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기업의 지속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충북지역 내 석유화학 계열 사업장 중 첨단소재 등을 제조하는 ㈜엘지화학 청주공장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엘지화학 오창 테크노파크, 한화큐셀앤드 첨단소재(주) 및 산업용가스 제조/공급하는 SK에어가스 청주공장, 선도산업(주) 등 총 6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진행한다.

주요 기술지원 사항으로는 대상기업의 사업분야 및 안전관심분야 등을 고려하여 가스안전 기술교육(산업시설 사고예방, 방폭기기 시공 및 관리기준), 안전진단 컨설팅(시설·시스템진단)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 및 세분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경인 기자 oppaes@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28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