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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하타노가스, LINE을 이용한 전기판매 제안

기사승인 [1408호] 2019.10.04  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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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 시뮬레이션 통해 소비자에게 전환 유도

[가스신문=강동수 기자] 일본 하타노시에서 도시가스 및 LP가스, 집단공급사업을 하는 하타노가스는 최근 네이버 LINE을 이용하여 전기요금의 시뮬레이션을 통한 최적의 플랜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커뮤니케이션 툴로써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LINE을 이용하여 고객이 자택에서 기존의 전력회사에서 하타노가스로 간편하게 전기공급처를 바꿀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가스관의 배관설계와 지도정보시스템 등을 취급하는 쿄신기건과 시스템을 개발하는 키스우가 공동으로 개발한 ‘LINE@스위칭 지원’ 서비스의 모니터링기업으로 하타노가스가 참여했다. 스마트폰에서 하타노가스를 친구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전기요금의 시뮬레이션을 하려면 한 달 동안의 검침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여 송신하면 된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화상정보 처리기술로 검침표에 기록된 요금 플랜이나 사용량·요금 등을 순간에 파악하여 하타노가스로 전기사업자를 변경했을 때의 연간 요금 절약과 최적의 플랜 등을 보여준다. 이용자가 스스로 숫자를 입력하여 결과를 받아볼 수도 있다. 시뮤레이션 후에 신청 버튼을 누르면 신청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LINE@스위칭 지원서비스는 채팅 보드를 통해 사용에 불편한 점이나 가스, 전기, 기기 또는 이사 등에 대한 간편 수속을 도와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직은 친구 등록 수가 적어 우선 친구 등록을 위한 PR에 주력하면서 영업사원이 직접 눈앞에서 시뮬레이션을 보여주는 마케팅 활동도 하는 등 사업자 전환, 혹은 이탈을 막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

강동수 기자 kangtaro@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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