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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50㎿급 연료전지설비, 발전 개시

기사승인 [1400호] 2019.07.18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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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발전, 연간 375GWh 발전량 및 75만REC 확보

   
▲ 50MW급 대산 부생수소 연료전지발전소 완공 조감도.

[가스신문=남영태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18일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되는 50㎿급 대산 부생수소 연료전지발전설비가 최초 전력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과 한화에너지, 두산이 공동 출자한 대산 수소연료전지 사업은 부생수소를 활용한 국내 최대 규모의 50㎿급 연료전지사업으로 2020년 6월 준공 목표로 EPC 및 시운전을 추진하고 있다. 설비는 충남 서산 한화토탈 부지 내 인산형연료전지(PAFC) 50.16㎿(440㎾×114대)규모로 건설된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사업 초기부터 기존의 LNG를 사용하는 연료전지와 달리 석유화학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 수소를 활용하고, 국산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확대로 국내 수소 산업에 선도자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최초 발전 개시는 미래 수소산업 활성화에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영태 기자 nam@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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