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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연,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기술개발 연구 착수

기사승인 [1399호] 2019.07.10  23: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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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억원 투자해 부하변동 대응형 알칼라인 수전해 개발 목표

   
▲ 김창희 연구단장이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기술개발 연구단의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가스신문=남영태 기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은 지난 9일 본원에서 과기부 수소에너지혁신기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기술개발 연구단’ 포럼 및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기술개발 연구단은 주관기관인 에기연을 비롯해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단국대학교, ㈜테크윈 등 산·학·연 27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연구단은 4년 간 총 140억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수전해 수소 생산 기술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종 부하 변동 대응형 알칼라인 수전해 개발로 수소경제사회 진입을 위한 그린수소 공급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김창희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기술개발 연구단장은 “국내 재생에너지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재생에너지 연계 수전해 수소 생산 기술이 경제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해외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 산유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단장은 “연구단은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의 효과적인 달성 및 기존 국가 전력망의 안전성 확보, 수소경제 선도국 진입이라는 국과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영태 기자 nam@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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