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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안전지킴이 통해 LPG시설 현황조사 나선다

기사승인 [1391호] 2019.05.15  23: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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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 강릉시와 LPG안전지킴이 협약 체결
강릉시 LPG시설 3만2000개소 안전점검, 노후시설 개선 등 유도

   
 

[가스신문=이경인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지사장 전인주)는 지난 14일 강원지역 최초로 강릉시와 LPG안전지킴이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강릉지역 LPG사용시설 안전점검과 현황조사를 통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 및 노후 LPG시설 개선을 위해 실시되며 총 3만2000여개의 LPG시설 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가스안전공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안전지킴이 13명을 선발했다”며 “선발된 안전지킴이들이 관내 LPG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시설 개선을 유도하는 등 일자리창출과 사고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경인 기자 oppaes@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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