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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엔트로피, ‘RPA’사업 본격화

기사승인 [1390호] 2019.05.15  23: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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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 업무효율 기대
하반기에 시범적용 계획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도시가스관련 전문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인 모바일엔트로피 (대표 김도균)가 도시가스사의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사업을 추진한다.

RPA란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단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 작업자는 주 52시간과 좀 더 효율적이고 창조적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적용을 계획한다. RPA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화 기술이고, 단순 기능보다 한 단계 더 복잡한 명령을 수행한다. 

따라서 모바일엔트로피는 이러한 RPA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올해 하반기 일부 도시가스사에서 시범적용을 통하여 도시가스사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고객사의 업무효율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엔트로피는 지난달 25일 서울 신도림 쉐라톤디큐브시티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AI Enterprise 2019(인공지능 엔터프라이즈)’에 참가해 자사가 준비 중인 내용을 전시하는 시간도 가졌다.

모바일엔트로피의 김도균 대표는 “현재 주 52시간 근무로 인한 직원들은 좀 더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 단순 반복되는 업무들에 대해 RPA가 처리하는 만큼 확실한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바일엔트로피는 올해 하반기 4개 도시가스사에서 초기 검토용으로 시범적용하고, 내년부터는 전사적으로 확대 적용함으로써 도시가스사에 대한 RPA사업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RPA와 인간의 인지능력과 스마트한 분석을 통해 일에 대한 정의가 디지털워크포스로 변화되는 모습.
    (그림은 오토메이션 애니웨어)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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