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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과 동갑내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는 (주)신우전자
가스·화재 등 토털 안전기기 생산

기사승인 [1388호] 2019.05.02  2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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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개발로 안전기여도 높여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무 충실

   
▲ 신우전자 이기원 회장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업이 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 고 1989년 10월에 출범한 ㈜신우전자(대표이사 회장 이기원)은 국내 대표적인 안전기기 업체로 성장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난 30년간 신우전자가 안전을 위해 투자한 실적은 63건의 실용신안등록과 9건의 출원, 44건의 디자인 등록과 3건의 출원, 국내 특허등록 24건 및 출원 13건, 국제특허 1건 및 출원 5건, 상표등록 4건과 출원 2건 등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신우전자는 매년 매출액의 약 10% 이상을 신제품 개발에 투자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 왔다.

신우전자가 생산하는 대표적인 제품은 가정과 업소 및 산업체에 설치되는 가스누설경보기, 가스누출경보차단장치, 휴대용 가스검지기, 독성가스경보기, 가스센서, 주방용자동소화장치 및 일반 소화기, 홈네트워크 기술연동 가스경보차단장치 및 자동식소화시스템 등 토털 안전기기메이커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관련 제품으로 폐음식물 처리기와 초음파 살균세척기 등 다양하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전국의 대리점을 통해 보급됨과 동시에 본사와 대리점의 A/S조직망에 의해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신우전자가 안전기기를 생산, 보급함에 있어 차별화하는 것은 가치창출이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믿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의 내구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만큼 안전을 지키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생산함으로써 품질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현재 신우전자는 내년 8월을 목표로 초소형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와 계측전송 기술개발이라는 큰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2016년 9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는 신우전자가 주관기관으로 세라믹기술원, 한양대, 조선대 등 5개 학교와 기업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전기화학식 가스센서는 강도와 선택성이 우수하고 반응속도가 빠르며 검출회로가 간단하여 독성가스검지용으로 적합해 향후 독성가스경보기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또한 신우전자는 지난 3월에는 일산화탄소경보기도 개발, 보급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전원을 연결하는 AC형으로 전기화학식 가스센서를 내장해 정확도를 높였다.

신우전자의 이기원 회장은 “다년간의 축적된 기술과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고객감동을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신제품 개발과 초 일류제품, 최고의 품질, 초고속 서비스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안전장치 선두주자로 신우인의 명예와 장인정신의 혼을 담아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우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모범이 되고 있다. 2001년 7월부터 경기지역 비영리 사단법인인 정다우리를 통해 매년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다우리는 불우이웃이나 결손가정 아동,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 자녀, 비법정 소년소녀가정 등에 경제적 또는 정서적 지원을 통해서 그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기원 회장은 2017년에는 정다우리 이사장으로 취임해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 신우전자는 최고의 제품은 직원들의 인화와 단결을 통해서 생산된다며 매년 임직원들의 국내외 연수를 통해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부설연구소를 통한 신제품 개발에 더욱 정진하고 있는 신우전자의 가스안전과 화재안전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노력에는 쉼표가 없다.

   
▲ 신우전자의 화성공장에서 가스누설경보기를 생산하는 모습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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