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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일러설비협회 설비시공인 단합대회

기사승인 [1389호] 2019.04.25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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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약 및 가스안전 실천 의지 결의 다져
계주, 족구 등 4개 종목 지부 간 경합도 펼쳐

   
▲ 전국보일러설비협회 회원들이 결의문 낭독과 함께 에너지 절약 및 가스안전사고 예방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가스신문=정두현 기자] 전국보일러설비협회(회장 문쾌출)가 에너지 절약 및 가스안전 실현 의지를 다짐하고 협회 회원사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25일 협회는 경기도 성남시 탄천변 제1체육공원에서 회원사 5,000여 명과 에너지공단, 가스안전공사, 보일러제조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에너지 절약과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기 위한 전국시공인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 신상진 국회의원, 신상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총회장도 이날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문쾌출 협회 중앙회 회장이 대회사를 통해 회원사들에게 에너지 절약과 가스안전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협회 문쾌출 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국내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의 96.7%를 수입하고 있는 이 때 에너지 절약과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협회의 굳건한 실천의지를 다시 한번 가다듬고, 현재 협회가 구상 중인 주력사업에 강력한 추진동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단합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협회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특히, 올해 단합대회 행사 주최에 기여도가 큰 협회 성남지부(지부장 신동식)가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이밖에 지역사회 발전과 에너지효율화 향상, 가스사고 예방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각각 표창과 부상이 주어졌다.

본 행사에서는 협회 전국 회원사들의 에너지 절약 및 가스안전사고 예방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400m 계주, 족구, 제기차기, 승부차기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두현 기자 jdh20841@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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