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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테크놀로지
관악구에 ‘가스지키미’ 4년째 설치

기사승인 [1387호] 2019.04.15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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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부부 등 총 75가구
디지털 가스안전장치

   
▲ 가스지키미를 설치한 작업자가 박준희 관악구청장(가운데)과 소비자에게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가스안전기기 전문업체인 (주)코스모테크놀로지(대표 박나연)가 올해로 4년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내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가스누출자동차단기(제품명:가스지키미)를 설치했다.

관악구가 올해 2월 관악구 내 동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와 협력해 각 동별 차상위 계층의 중증장애인 가구를 선별, 노후화된 주택에서 거주하는 단독 및 노인부부, 조손가구 등 총 75가구에 대해 코스모테크놀로지가 가스지키미를 설치한 것이다. 설치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완료했다.

특히 이번 가스지키미 설치 기간 중인 지난 8일에는 박준희 구청장이 지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설치 현장을 직접 살피며, 가스차단기 설치와 사용법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기도 했다.

   
▲ 코스모테크놀로지가 생산, 보급하는 가스지키미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가스안전기기 설치지원 사업으로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삶터인 관악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모테크놀로지가 생산하는 가스지키미는 가스압력의 미세한 변화와 파동,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압력센서 방식의 디지털 가스안전장치로 자동으로 가스안전밸브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첨단 가스누출자동차단기로 평가 받고 있다.

코스모테크놀로지의 박나연 대표는 “4년 연속으로 관악구에 가스지키미를 보급할 수 있게 되어 보람으로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가스지키미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사용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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