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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가샤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EPC PQ 마감

기사승인 [1377호] 2019.02.01  1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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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GS건설 등 8개사 PQ 제출
하루 10억 입방피트 가스 생산 사업

   
▲ 아드녹 아우어가스가 발주하는 하일 및 가샤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EPC PQ가 마감된 가운데 최종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가스신문=중동건설컨설턴트 조성환] 아드녹 사우어가스(Adnoc Sour Gas)가 발주하는 하일(Hail) 및 가샤(Ghasha)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의 4개 패키지에 대한 EPC PQ가 지난 1월 26일에 마감되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사이펨, 페트로팩, 맥더모트, JGC, L&T 등이 PQ를 제출했다. EPC입찰서는 FEED가 끝나는 올해 2분기에 발급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하루 10억 입방피트의 가스를 생산하기 위해 하일 및 가샤 가스전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PQ가 실시된 4개 패키지는 1번인 해상 드릴 센터, 해저파이프라인 및 압축시설 플랫폼, 2번인 가샤 해상 처리플랜트(GOP) 및 중앙거주시설 플랫폼, 3번인 육상 마나이프(Manayif) 동력 및 간접시설, 파이프라인, 콘트롤룸, 토목 및 건축공사, 4번인 육상 마나이프 프로세스플랜트 등으로 구성된 100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다.

전체 시설에 대한 FEED는 벡텔이 진행하고 있으며, PMC는 KBR이 맡고 있다.

중동건설컨설턴트 조성환 sungwhancho@gmail.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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