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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난 해 천연가스 3621만 9천 톤 판매

기사승인 [1375호] 2019.01.10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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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대비 12.6% 물량 증가
도시가스용 7.7%, 발전용 19% 늘어

   
▲ 가스공사 대구 본사 전경

[가스신문=유재준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의 지난 2018년 천연가스 판매량이 3621만 9천 톤을 기록, 전년 대비 12.6% 증가했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동절기 평균기온 하락과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주택용 및 산업용 수요 증가로 2017년 1839만 톤 대비 7.7% 증가한 1981만 3천 톤을 판매했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총발전량 증가 및 기저발전량 감소 등 영향으로 2017년 1377만 3천 톤 대비 19.1% 늘어난 1640만 6천 톤을 기록했다.

 

유재준 기자 jjyoo@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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