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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 한층 업그레이드

기사승인 [1371호] 2018.12.06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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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중 확장 이전, 다양한 안전실습 이론 교육장 갖춰

   
▲ 1월 중 새롭게 확장, 이전할 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 내부 모습.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서울도시가스(대표 박근원, 김진철)가 CS교육과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해 안전기술교육센터를 1월 중 확장, 이전한다.

기존 방화동 교육센터에서 김포로 확장 이전하는 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는 배관 및 기계설비, 사용시설, 기타 교보재 등을 보강하고 교육계획을 강화하여 안전교육의 질을 보다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 확정 이전할 안전기술교육센터는 정압기 분해 점검, 밸브 분해 조립 등 기술교육부터 안전ㆍ서비스 매니저 교육과 기타 유관기관 위탁교육 및 홍보 등 안전교육도 가능해진다. 이 뿐만 아니라 야외 실습장에서 전기방식 기술교육 및 피복손상 탐측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실습 및 이론 교육장도 마련된다.

서울도시가스 안전부문장 황주석 상무는 “새롭게 단장할 안전기술교육센터는 앞으로 정기적 직무보수교육, 부문별 전문화 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장소로 변화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울도시가스 직원들의 안전기술 수준은 한층 높아져 앞으로 보다 나은 안전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병국 기자 bkju@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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