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7
default_setNet1_2

SK E&S,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기사승인 [1371호] 2018.12.06  23:22:00

공유
default_news_ad1

- 2개 부문 신설 등 에너지 비즈니스 모델 혁신 강화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SK E&S(대표 유정준)가 연말을 앞두고 예년보다 빠른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 E&S는 6일 회사의 4th To-be이자 비전인 ‘Global Clean Energy & Solution Provider 혁신’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LNG 벨루체인의 최적 운영과 국외 확장을 위해 조직내 △Renewable(재생에너지) & Energy Solution 부문, Global Biz Development부문을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2개 부문은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솔루션 사업의 고도화에 역점을 두면서,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른 승진 임원인사로 문상학 전력사업부문장, 안진수 경영지원부문장으로 각각 발탁하고, 도시가스부문은 충청에너지서비스 사극진 상무가 전무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또 신임 임원에는 문상요 LNG System 본부장, 최윤호 Energy Solution Group장, 유한성 감사실장이 각각 내정됐고, 자회사 대표로는 강태호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박경식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SK E&S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LNG Value chain의 최적 운영과 국외 확장 그리고 앞으로 추진할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솔루션사업의 고도화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이뤄졌다”며 “SK E&S는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속적인 회사 성장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주병국 기자 bkju@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28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