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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가스켐테크놀로지 사장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회장 취임

기사승인 [1371호] 2018.12.06  2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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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중소기업융합플라자 개최

     
   
▲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조창현 신임 회장인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조창현 신임 회장(오른쪽)이 김홍근 전임 회장으로부터 연합회기를 이어받고 있다.

 

     
 

회원사들 곁에서 소통할 터
발전하는 연합회 조성 앞장


 

   
▲ 조창현 신임 회장

[가스신문=한상열 기자] 조창현 가스켐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제18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회장에 취임했다.

5일 대전 ICC호텔에서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 대전세종충남융합플라자에서 조창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융합연합회의 정체성과 목적에 걸맞는 기능을 강화하겠다”면서 “회원사의 곁에서 소통하고 함께 발전하는 연합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융합플라자 행사는 중소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문화를 선도해온 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주최, 1996년부터 개최하는 중부권 최대규모의 기업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김홍근 전임 회장 이임사와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 이날 융합플라자는 회원이나 회원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융합페스티벌을 부대행사로 열었다.

또 각 교류회 입장을 시작으로 중기부장관표창 등 총 22명의 우수회원 시상과 중소기업 동반대상, 우수사원, 우수교류회 등에 대한 시상에 이어 연합회를 소개하는 영상물 시청,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을 전달했다.

융합교류회는 사업상 경쟁상대가 아닌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이 모여 그룹을 결성하고 각자의 기술정보 지식 등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개별기업의 경영 상 애로요인을 해결하면서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경제공동체를 말한다.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지난 1989년 대덕교류회 창립와 함께 태동해 90년 아산교류회, 91년 두레교류회 등이 창립하면서 현재 무려 27개 교류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한 조창현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또 조창현 신임 회장은 앞으로 중소기업융합 활동을 하면서 국내 산업용 고압가스업계의 건전한 성장과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북연합회 조창현 신임 회장과 김홍근 전임 회장(가운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상열 기자 syhan@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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