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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가스는 장기적으로 확대”

기사승인 [1370호] 2018.12.06  2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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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존재감 높아져

   
 

[가스신문=윤인상 기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최근 ‘세계에너지전망 2018년판’을 발표했다. 세계 1차에너지수급은 2040년에 걸쳐 현 상황에서 27% 증가한다. 그 중에서 천연가스의 수요는 43% 증가하고 한편 2% 증가에 그치는 석탄은 2030년까지 상회한다.

또 천연가스 수입국으로서 중국의 존재감이 높아지고 중국의 가스수입량은 40년에 걸쳐 3배 이상으로 확대돼 EU 수입량에 필적한다.

에너지전망은  현재 정책에 어떠한 변화도 없는 ‘현행정책유지시나리오’와 현재 발표되고 있는 정책목표를 실현하는 ‘신정책시나리오’,  파리협정 등을 실현하기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 시나리오’ 등 3가지 시나리오에 기초해 2040년까지 에너지수급을 전망하고 있다.

천연가스는 화석연료 중 유일하게 모든 시나리오에 있어 성장한다. 수요확대를 견인하는 것은 중국, 인도등 아시아 지역이다. 용도로는 산업용, 발전용 등이 신장한다.

또 태양광발전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그전원구성은 2040년 40% 가까이 상승해 25%로 내려가는 석탄과 역전한다. 재생에너지의 대두에 의해 전력시스템의유연성은 보다 요구되어진다. 축전지의 비용은 급속하게 내려가고 전력수요의 피크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화력발전과 차제에 경쟁할 수 있게 된다.

윤인상 기자 kgnp@gas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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